[웨딩홀] 그랑팰리스 웨딩홀, 다문화가정 10쌍의 아름다운 백년가약
예식장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56복사기사입력 2013-10-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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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외국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 우리나라는 더 이상 한민족의 나라가 아니다.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비율이 2.8%를 차지한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만큼 국제결혼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엄청난 금액이 드는 결혼식은 꿈도 못 꾸는 다문화가정. 그랑팰리스 웨딩홀이 이들을 위해 합동 결혼식을 열었다.
 
 
 
 
지난 10월 25일 경기도 안양예술공원 벽천광장에서 다문화가정 10쌍 합동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뤄진 합동결혼식은 국제 피플투피플 한국본부 안양관악챕터가 주최하고 그랑팰리스 by 웨딩그룹 스칼라티움 (대표 신상수, www.grandpalace.co.kr)이 후원한 ‘제4회 다문화 가정 합동결혼식’으로 지인 및 하객 200여 명의 축하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 주례는 국제 피플투피플 박복만 회장이 맡았으며, 국제 피플투피플과 그랑팰리스 by 웨딩그룹 스칼라티움은 결혼식 행사비용, 3박 4일 제주도 신혼여행 비용, 웨딩사진 촬영비, 웨딩드레스 대여비, 하객들의 교통편까지 지원했다.
 
 
 
 
그랑팰리스 신상수 대표는 “러시아 속담에 ‘싸움터에 나갈 때에는 한 번 기도하다, 바다에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라. 그리고 결혼할 때에는 세 번 기도하라’라는 속담이 있다. 이런 속담에서 볼 수 있듯이 결혼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서로 문화가 다르더라도 아름다운 만남의 인연이 꽃처럼 피어나길 바란다’“며 “결혼은 인생의 계단과 같다. 인생에서 또 하나의 계단 위를 오르는 그 순간처럼 항상 행복한 마음으로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제 본업을 통해 매년마다 사회에 봉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 아낌없이 수고를 해 주신 국제 피플투피플 박복만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렇게 그랑팰리스 by 스칼라티움은 업계에서 지역 봉사에 늘 앞장서며 좋은 이웃으로 함께 하는 웨딩홀로 알려져 있다.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후원 외에도 경로잔치 후원, 독거노인 식사 무료 제공, 사랑의 집수리, 바다의 별 지적장애인 단체 무료급식, 희망나래 장애인복지관 무료 급식, 율목종합복지관 무료 급식, 이웃사랑 후원회, 사랑의 쌀 나누기, 무료 갤러리 초대를 통한 재능 기부 등 아낌없이 다양한 형태를 통해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웨딩그룹 스칼라티움은 단순 예식진행 외에도 다양한 전시회, 강연회. 콘서트 등의 개최로 복합문화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으로도 이들의 아름다운 사회적 행보가 기대된다.
 
도움말 및 문의 그랑팰리스 by 스칼라티움 (031 386 5400, www.grandpa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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