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도심 속에서 즐기는 리조트 웨딩
예식장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91복사기사입력 2013-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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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리조트 웨딩을 재현하는 스칼라티움

베일에 쌓여있던 스칼라티움의 리조트 웨딩홀이 그 이국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그동안 예비 부부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은 채플 웨딩과 더불어 지중해의 로맨틱한 모습을 재현한 리조트 웨딩을 선보이며 이를 기념한‘2013 VIP 초청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것. 그 화제의 현장을 함께해보자.
 


도심 속 리조트 웨딩을 꿈꾸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자연을 벗 삼아 지중해의 맑은 공기와 시원한 해변의 바람을 맞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상상해보자. 이보다 더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순간이 있을까.
 
예비부부들의 이러한 로망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고품격 웨딩을 지향하는 스칼라티움이 혁신적인 리뉴얼을 단행해 채플 웨딩의 분위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리조트풍의 웨딩홀을 선보였다.
 
그리고 지난 8월, 이를 기념한‘2013 VIP 초청 행사’를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스칼라티움은 VIP 고객과 웨딩플래너 등 400여 명의 게스트들을 초청, 남국의 정취를 물씬 풍기며 클래식한 웨딩홀로 재탄생한‘오릴리아홀’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리조트풍 웨딩홀 오릴리아홀은 웨딩홀 양쪽 벽면을 해안가의 정취가 느껴지는 스톤으로 가득 채워 이국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버진로드와 단상은 신부의 청초함이 돋보일 수 있는 모던한 화이트 대리석을 사용, 이국적이면서도 로맨틱한 리조트 웨딩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칼라티움의 또 다른 웨딩홀인 오뗄홀은 여전히 격식 있는 채플 웨딩의 품격을 간직하고 있다. 정면에 위치한 파이프의 웅장함이 전체적으로 경건하고 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뗄홀은 신부의 순결한 아름다움까지 돋보이게 하는 공간으로 그 위용이 대단하다.
 
최근 예비부부들이 채플 웨딩을 선호하고 있어 수개월 전 예약하지 않으면 예식이 어려울 정도라고.



오감만족 볼거리가 가득했던 VIP 초청 행사

채플 웨딩과 리조트 웨딩, 두 가지 콘셉트의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웨딩홀을 공개한 스칼라티움은 이날 초청 행사에서 다양한 이국 음식들로 구성된 뷔페 메뉴까지 선보이며 VIP들의 오감을 즐겁게 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영국 런던 킹스컬리지의 전통 있는 아카펠라 그룹 올더킹스맨(All the King's Men, a.k.a. AtKM)의 최초 내한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흥미를 고조시켰다.
 
AtKM은 영국 대학생 아카펠라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영국 내 최고의 대학생 남성 아카펠라 그룹으로 각국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세계적 11인조 그룹이다.

이날 스칼라티움홀에서 울려퍼진 AtKM의 매혹적인 화음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스칼라티움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지게 되었다.

각종 문화예술 행사는 물론 많은 셀러브리티들의 웨딩을 진행해온 스칼라티움은 이번 ‘도심 속리조트 웨딩’ 리뉴얼 초청행사를 통해 단순한 웨딩베뉴를 넘어 전시, 공연, 파티가 열리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더욱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브라이덜 샤워 등 다양한 행사와 고품격 VIP 고객 초청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중해의 리조트에서 하는 여느 결혼식처럼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느낌의 결혼식을 원하거나, 성스럽고 숭고한 분위기의 결혼식을 원한다면,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명소 스칼라티움이 제안하는 리조트&채플 웨딩을 눈여겨보자.

자료협조 스칼라티움(02 538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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