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 삶에 녹아드는 디자인 가구, 벤스코리아
함/예단/혼수 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485복사기사입력 2013-10-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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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 가구 벤스. 시간이 흐를수록 가구를 사용하는 사람의 삶에 녹아들어 자연스러운 멋을 발산하는 벤스 가구와 함께 신혼을 시작해보자.

목동에 사는 결혼 3년차 김정희씨(31)는 요즘 고민이다. 집 분위기를 바꿔보고 싶은데 신혼 때 화려한 디자인에 끌려 세트로 구입했던가구들이 너무 강렬해 인테리어를 바꾸기가 쉽지 않은 것.

거기다 디자인이 독특하다 보니 다른 가구와 조화를 맞추기가 어려워 수납장을 하나 들여놓으려 해도 고르는 것이 일이다.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리폼하는 비용이나 시간 또한 만만치 않으니, 한눈에 반해 구입한 가구들이 이제는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다.
 
 
화사한 화이트 컬러와 내추럴한 원목의 조화가 은은한 분위기의 침실을 연출해주는 엘렛 침대.

가구를 구입하는 데 익숙지 않은 신혼부부나 자취 초년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집안 인테리어 및 다른가구와의 조화를 생각지 않고가구를 구입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그가구만 눈에 보여 예쁘고 좋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흐르면 ‘내가 저걸 왜 샀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자꾸만 눈에 거슬린다. 인테리어는 조화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조화만 중시해 밋밋한 가구를 사면 금방 질려버린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조화로운 디자인, 그 둘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좋은 디자인이다.

베이식하면서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인테리어가 되는 디자인 가구. 그것이 벤스코리아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가구다. 2008년 온라인을 통해 첫선을 보인 가구 쇼핑몰 벤스코리아는, 디자인에 있어서 ‘Simple is Best’라는 명언을 그대로 실천하는 브랜드다.
 
벤스에서 선보이는 가구들은 장식을 배제한 시크한 콘셉트의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 컨템퍼러리 모던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또한 자체 공장에서 숙련된 엔지니어들의 섬세한 손길로 가구를 만들기 때문에 기존 가구 브랜드보다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우아함과 심플함을 갖춘 쉐이드 소파
 
벤스의 가구는 대부분 원목을 소재로 사용하며, 공간활용이 가장 뛰어난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색상은 주로 블랙과 화이트가 주를 이룬다. 소파는 이태리산 가죽을 사용하고 매트리스는 라텍스와 독립 스프링의 혼합형을 사용한다.

“다양한 스타일의 가구가 유행하는 가운데 변치 않는 스타일이 있다면 바로 심플함과 모던함이 아닐까요?”라는 황지현 대표의 말처럼 벤스코리아는 ‘아름답고(Beautiful), 우아하고(Elegant), 자연스럽고(Natural), 멋진(Stylish)’을 설립 이념으로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최상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상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벤스. 결혼을 앞두고 가구선택을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검색창에 벤스를 입력해 보자. 
 
자료협조 벤스코리아(1544 6400 www.be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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