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파리지엔 무드를 재현한 클로에
기사입력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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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클로에

 

 

Hannah MacGibbon은 로맨틱한 보헤미안 무드의 여유 있고 편안한 실루엣, 간결한 커팅과 그녀의 시그니처인 자연스럽게 바디라인을 흐르는 심플한 실루엣으로 70년대 파리지엔 무드를 재현하고자 했다.

 

카멜 코트, 하이 웨이스트 와이드 팬츠, 크루넥 스웨터, 오버 사이즈의 후드 코트, 로맨틱한 버튼 다운 블라우스, 스웨트셔츠 스타일, 퀼티드 레더 자켓, 니트 점프 수트를 소프트한 미니멀리즘 룩으로 제안했다.

 

크림, 베이지, 카멜, 그레이, 블랙의 뉴트럴 컬러 팔레트로 클래식한 페미닌 룩과 매니쉬한 테일러링이 믹스된 미니멀리즘 룩을 추구했다. 이로써 Hannah MacGibbon은 이번 시즌 파리에서 Stella McCartney, Celine의 Phoebe Philo와 함께 새로운 미니멀리즘 무브먼트의 주역이 되었다.

 

HANNAH MACGIBBON  한나 맥기븐

 

 

Hannah MacGibbon은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컬리지를 졸업. 2001년부터 2006년까지 Phoebe Philo와 함께「Chloe」의 디자인에 참여.「Paulo Melim Andersson」에 이어 2008년「Chloe」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로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