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여유 있는 실루엣의 베티 잭슨
기사입력 201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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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JACKSON  베티 잭슨

 

 

’10-’11 F/W 컬렉션은 아프리카 대륙 북부의 모로코와 사하라 사막을 모티브로 Bettey Jackson의 시그니처인 감성적이고 엘리건트한 여성을 표현했다. 밀리터리 풍의 데님 코트와 크롭 자켓, 코듀로이 하렘 팬츠와 미니 스커트, 코튼 데님 자켓과 트라우저, 레더 크롭 탑과 미니 드레스를 감각적으로 매치했다.

 

브라 탑, 골드 컬러의 셔츠 드레스, 이슬람 패턴의 핸드 니트 스웨터, 래빗 퍼 트렌치 코트의 다양한 텍스쳐,어깨와 소매의 부드럽고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북아프리카의 이미지를 모던한 감각으로 시크하게 디자인했다. 우드 플랫폼의 앵클 스트랩 슈즈, 모로코의 헤드 스카프, 코듀로이 백으로 자유로운 감성을 연출했다.

 

BETTY JACKSON  베티 잭슨

 

 

Bettey Jackson은 1981년 그녀의 첫 컬렉션을 시작. 1985년 British Designer of the Year의 타이틀을 얻음. 1999년 런던 패션 어워드를 수상했고 로얄 컬리지 오브 아트의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그녀의 컬렉션은 세계 각국의 프리스티지 스토어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