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월간 웨딩21(wedding21), 이제 중국에서도 본다
단신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216복사기사입력 2013-09-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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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21 이제 중국에서도 본다
 
웨딩과 결혼생활 전문 포털사이트인 '결혼준비대백과 웨프'와 웨딩, 뷰티, 패션, 라이프를 아우르는 실시간 인터넷 뉴스인 <웨프 뉴스>, 고품격 웨딩전문 월간인지 <월간 웨딩21>을 운영하고 있는 뉴스&매거진 전문 운용사 (주)온포스가 <월간 웨딩21>의 미국판 및 인도, 싱가폴, 뉴욕 등 콘텐츠 수출에 이어 지난 7월 24일, 중국 상해에서 온·오프라인 매거진 전문기업 'ZAOLE'와 <월간 웨딩21> 중국판 발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제 중국에서도 <웨딩21>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웨딩21> 중국판 발행은 중국 3대 도시 중 하나인 상해에서 가장 먼저 시작될 예정. 상해는 중국에서도 국제화와 현대화가 가장 먼저 이루어진 도시이자, 중국의 대외개장창구 구실을 해온 곳이어서 이번 <웨딩 21>의 중국진출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국내 웨딩 전문지 최초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웨딩21>은 인구 2300만여 명에 달하는 상해 전 지역 및 주요 대도시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제 중국에서도 한국과 동일한 퀄리티의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중국의 예비신부들은 물론, 한국보다 뒤처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중국 웨딩 시장에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주요 배포처는 중국 상해 지역 주요 백화점과 명품관을 비롯해 레스토랑, 온·오프라인 서점, 잡지 판매대 등이다. 최근 포화상태에 직면한 국내 웨딩 시장의 새로운 마켓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시장 진입을 위해 다년간 중국 프로모션을 기획해 온 <월간 웨딩 21>의 석광성 편집인 겸 신사업추진단장은 기존의 <웨딩 21> 미국판 발행에 이어 올해초 인도, 싱가폴, 뉴욕을 기반으로한 글로벌 매거진사와도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외국시장에 발빠르게 콘텐츠를 공급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웨딩 21>의 중국판 발행은 그동안 국내에서만 공유되었던 웨딩정보 및 콘텐츠에 대한 생각과 시선을 해외로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글로벌 마케팅이 보편화된 요즘 추세를 감안해볼 때 <웨딩21>의 이번 중국 진출은 매거진 산업의 콘텐츠 영역을 해외로 넓혀 나감으로써 위축되어 있는 국내출판업계에도 작은 활력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월간 웨딩21>의 중국판 발행을 전담 진행하게 된 중국 기업 '자오레(ZAOLE)'는 세계 여행 전문 매거진 를 비롯하여, 레스토랑 전문 매거진 , 주얼리 매거진 외에도 , , 등을 발간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매거진 전문 iT 기업이다.
 
 
 
사진 <웨딩2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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